주변관광지

백양사(쌍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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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경내에는 보물인 소요대사부도를 비롯한 극락보전, 대웅전, 사천왕문, 청류암, 관음전 등의 건조물 문화재와 비자나무숲, 고불매 등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백양사가 위치한 백암산 백학봉 일원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는 총림사찰입니다.

장성호 (장성문화예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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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591-8
각종 민물고기가 많아 강태공들의 발길이 연중 끊이지 않는 장성호는 댐 아래 넓게 설치된 주차장과 가족 유희장, 취사장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장성문화예술공원에는 우리나라 및 세계적으로 문화예술인의 혼이 담긴 시(詩), 서(書), 화(畵), 어록(語錄) 103점 조각 작품을 설치한 최대규모의 조각공원이 들어서 있습니다.

남창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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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남창로399
광주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입암산 기슭에 위치한 남창계곡은 산성골, 은선동, 반석동, 하곡동, 자하동, 내인골 등 여섯갈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 길이가 십여리에 이릅니다. 계곡 곳곳마다 크고 작은 폭포와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는 모습은 마치 선계에 들어선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필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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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필암서원로 184
필암서원은 선조 23년(1590)에 하서 김인후(1510∼1560)를 추모하기 위해서 장성읍 기산리에 세워졌습니다. 1597년 정유재란으로 불타 없어졌으나 인조 2년(1624)에 다시 지어졌습니다. 효종 10년(1659) 필암서원'이라고 쓴 현판을 직접 내려보내, 1672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졌습니다.

입암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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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산 20-2
고려말 몽골에 대항할 때에 송군비 장군이 몽골군을 물리친 성으로도 유명하며, 조선시대에는 왜적에 맞서 대항하던 윤진장군이 장렬히 전사한 곳이기도 합니다. 국난극복의 요충지로서 효종 때에는 성을 개축하여 둘레 길이가 2795보에 달합니다.

금곡영화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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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영화마을길 254-7
남면이 고향인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1994년 제작)과 이영재 감독의 내 마음의 풍금(1998년 제작) 이 외에도 김수용 감독의 침향을 비롯하여 MBC TV 드라마 왕초 등이 이 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또 화가 황순칠이 이 마을을 주제로 한 작품 고인돌 마을로 실제로 마을 건너 들판에 여기저기 고인돌이 놓여있어 마을의 유래가 깊음을 말해주고 있다.

선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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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산로 158-6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는데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창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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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126
고창읍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외침을 막기 위하여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총화 축성한 자연석 성곽입니다. 일명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하는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 만들어 졌습니다. 1965년 4월 1일 사적 제 145호로 지정된 이 성의 둘레는 1,684m. 높이 4~6m 면적은 165,858㎡ (50,172평)로 동.서. 북문과 3개소의 옹성 6개소의 치성(雉城)을 비롯하여 성밖의 해자(垓字) 등 전략적 요충시설이 두루 갖추어져 있습니다.축성 당시에는 동헌과 객사 등 22동의 관아건물이 있었으나 병화로 소진된 것을 1976년부터 성곽과 건물 14동을 복원·정비 하였습니다.

문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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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칠성길 135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중턱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사찰은 물이 맑고 숲이 좋으며 인적이 드물어 오염이 되지 않은 곳압나다. 지방유형문화재 제51호 문수사 대웅전, 제52호 문수사 문수전, 제154호 문수사 부도, 제207호 목조삼세불상, 제208호 문수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이 있으며 기타 명부전, 한산전 등이 남아 있습니다. 대웅전은 소규모의 건물로 맞배지붕이 특이합니다. 우거진 녹음 사이로 계곡물과 가을단풍이 천년 고찰과 잘 어우러져 보는 이의 발길을 잡습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단풍나무 수백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절경을 이룹니다.

구시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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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구시포해수욕장은 명사가 십리에 펼쳐지고 송림이 우거진 곳에 장자산 줄기를 이어받아 좌우로 해안을 따라 늘어지게 기지개를 켜는 듯 펑퍼짐하게 펼쳐져 있으며 완만한 해변은 안전도가 높아 천연의 피서지로 적격입니다. 금모래 사장의 남쪽 기슭에는 정유재란때 주민 수십 명과 비둘기 수백 마리가 반년동안 피난을 했다는 천연동굴이 있고 해안 일대에는 기암괴석이 널려 있으며 1km쯤 앞에 쟁반 같은 가막도와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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